'사랑의온도' 서현진 "사랑 앞에 겁많은 캐릭터, 잘봐달라"

임주현 기자  |  2017.09.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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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평범한 캐릭터를 맡았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현진은 "이현수 역을 맡았다. 현수는 일에서는 똑 부러지지만 사랑에서는 겁도 많은 평범한 여자다. 그로 인해서 사랑을 놓치고 어긋난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다. 잘 봐달라"라고 소개했다.

서현진은 극중 꿈을 위해 대기업을 뛰쳐나오는 무모함을 가졌지만, 사랑 앞에선 이성적인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았다.

한편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 분)와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 조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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