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이대우 "나중에 잘못했다고 하지마라" 악플러에 경고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9.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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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희(42)의 16살 연하 남자친구 이대우(26)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이대우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 댓글을 남기는 네티즌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대우는 "입만 살아 가지고 진짜 할 말만 해라 나중에 잘못했다고 하지 말고 장난 아니다"란 글을 남겼다.

한편 이대우는 최근 2017 나바코리아 부산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쇼트클래스 1위, 그랑프리 4위를 차지한 보디빌더이다. 이대우는 지난 7월 24일 김준희와 열애를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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