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복통으로 병원行..'엠카' 출연 취소(전문)

임주현 기자  |  2017.09.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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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레오의 건강 악화로 빅스LR의 엠넷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취소됐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3일 빅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저녁 레오가 복통을 호소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내일 추가 검사와 충분한 휴식을 위해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부득이하게 출연이 취소됐음을 안내해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빅스LR은 레오와 라비로 구성된 유닛 그룹으로 지난달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다음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빅스LR이 내일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취소돼 안내 말씀드립니다.

금일 저녁 레오가 복통을 호소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내일 추가 검사와 충분한 휴식을 위해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부득이하게 출연이 취소됐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급히 공지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후 스케줄은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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