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한끼줍쇼' 한채영 "김연아 따라하다 발에 금 갔다"

임주현 기자  |  2017.09.1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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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피겨 여왕 김연아를 따라 하다 뼈에 금이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한채영, 진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피겨 스케이팅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 이경규는 "평창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채영은 "김연아 선수가 소치에서 은메달 땄었는데 너무 좋아서 기쁜 나머지 제가 어릴 적 더블 악셀도 배웠고 따라 해보다가 발에 금이 갔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이를 생각 못하고 막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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