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20년만에 본 영화 '접속', 웃기고 슬퍼 눈물"

판선영 기자  |  2017.09.13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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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이 영화 '접속'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카카오TV 츄잉챗 ''국보급 배우' 전도연 영화 데뷔 20주년 토크'에서는 전도연이 실시간 채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접속'의 분장 실장 송종희, 명필름 대표 신재명도 함께 출연했다.

이날 전도연은 20년이 지난 후 '접속'을 본 느낌을 털어놨다. 전도연은 지난 1997년 영화 '접속'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전도연은 "사실 작년에도 '접속'을 봤다. 그때는 내 모습에 집중해서 봤다면 오늘은 영화 스토리에 집중해서 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인물들이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서 오늘 눈물이 났다. 주책이라고 혼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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