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하지원, 권민아 소원 들어줬다..외과 근무 허락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9.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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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병원선'에서 하지원이 외과 근무를 원하는 권민아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에서 곽현(강민혁 분)은 바쁜 와중에 사라진 유아림(권민아 분)을 찾았다.

이날 유아림(권민아 분)은 수술실에 있었다. 유아림은 송은재(하지원 분)가 수술하는 걸 몰래 지켜봤다. 송은재는 이를 눈치챘지만 모르는 척했다.

표고은(정경순 분)은 유아림을 혼냈다. 그 자리에 곽현 또한 참여해 표고은에 말에 공감했다. 유아림은 외과 근무를 원했다. 유아림은 표고은에게 "저 외과로 바꿔주시고 선생님이 내과 가시면 되잖아요"라고 사정했다. 표고은은 "송은재 선생님이 들어줄 리 없어"라며 거절했다.

그때 송은재가 나타났다. 송은재는 유아림의 부탁을 들어줬다. 송은재는 "단, 조건이 있어요"라며 유아림에게 수술 방법 지침서를 건넸다. 송은재는 "공부해서 이틀에 한 번 테스트합시다. 통과하면 일단 간단한 수술부터 같이 해보고요"라며 유아림에게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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