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3홈런' 이범호, 연타석 투런포 폭발! 시즌 22호

인천=박수진 기자  |  2017.09.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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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가 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최근 2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셈이다.

이범호는 1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7 KBO 리그' 주중 2연전 마지막 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범호는 8-5로 앞선 7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전 타석이 투런 홈런이 있었떤 이범호는 채병용의 6구(138km 직구)를 통타해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작렬했다. 연속 타석 2점 홈런이자 시즌 22호 홈런이었다. 비거리는 110m.

이 홈런으로 KIA는 7회말 현재 10-5로 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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