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강동원, 감성·시크 매력 발산

이경호 기자  |  2018.02.0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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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씨네21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으로 관객들과 만날 강동원이 3색 매력을 뽐냈다.

2일 오후 '골든슬럼버' 측은 강동원의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 건우(강동원 분)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강동원의 차기작이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스토리 컷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까지 모두 소화하는 강동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골든슬럼버'에서 한순간 암살범으로 지목된 택배기사 건우로 새롭게 연기 변신을 도전한 강동원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먼저 목폴라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강동원은 깊고 풍부한 감성이 담긴 눈빛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그린색 셔츠를 특유의 패션 소화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강동원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골든슬럼버'는 오는 2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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