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어떻게 나이들고, 잘 내려와야 하는지 고민"

김미화 기자  |  2018.01.24 09:18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사진=인스타일


아름다움의 대명사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인스타일 매거진은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진행한 김성령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성령은 화려한 치장을 걷어내고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다니길 좋아하는 평소 김성려으이 모습에 가깝다.

thum_89x120/사진=인스타일


군더더기 없는 원피스, 청바지에 티셔츠처럼 베이직한 옷차림이지만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을 정도로 아름다웠다는 전언이다.

김성령은 지난해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독전'과 사전 제작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의 촬영을 마쳤다. 또 김성령은 올해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낼 예정.

thum_89x120/사진=인스타일


어느덧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성령은 "더 올라가겠다는 욕심 보다 어떻게 나이 들고 또 어떻게 잘 내려와야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BTS NEWS]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2018 AA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