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ng]한효주·하연수·이수민까지..여배우들의 '핫'한 열애설

윤성열 기자  |  2018.07.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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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한효주(왼쪽부터), 하연수, 이수민 /사진=스타뉴스


연예계가 여배우들의 연이은 열애설로 떠들썩하다. 한효주(31)에 이어 하연수(28·유연수), 이수민(17)까지 항간에 떠도는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효주는 지난 8일 동료 배우 강동원(37)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두 사람이 미국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는 곧바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공개돼 '열애설'로 확산된 것.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함께 걷고 있다.

그러나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미팅 때문에 미국에 갔다가 일정이 겹쳐 같이 식사만 한 것"이라며 "강동원과는 두 작품을 같이 한 동료"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실제 한효주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골든슬럼버'에 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인랑'에서 강동원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 지간이라,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며 "사진은 여러 관계자들과 동행 중 찍힌 사진인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배우 두 사람에게만 관심이 쏠렸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효주에 이어 하연수도 9일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날 일각에서는 하연수가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6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교제 중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하연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단지 아는 지인일 뿐'이라는 것.

관계자는 "현재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며 "왜 열애설이 나왔는지 의아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의 '빠른' 대응으로 인해 하연수의 열애설은 1시간 만에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하연수는 지난 달 28일 종영한 MBN 드라마 '리치맨' 이후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는 등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이수민은 배구선수 임성진(19)과 열애설이 불거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온라인상에 이수민과 임성진이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쏟아진 것.

하지만 이수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직접 부인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관심에 부담을 느낀 듯 SNS에 올렸던 글을 돌연 삭제했다. 소속사 J&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인이 (열애설을) 해명했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하연수는 열애설이 제기되자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기도 했다.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셈이다. 한효주는 오는 20일 '인랑' 언론 배급 시사회를 통해 강동원과 함께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에 오를 예정이라 더욱 팬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진위 여부를 떠나 대중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스타들의 '열애설'이 또 한 번 연예계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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