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장덕철·서사무엘, '화이트데이 콘서트' 뭉친다

윤상근 기자  |  2018.02.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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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제공=장군엔터테인먼트


헤이즈, 장덕철, 서사무엘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옴니버스 콘서트'로 뭉친다.

13일 장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헤이즈, 장덕철, 서사무엘, 문문 등은 오는 3월 10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옴니버스 콘서트 '2018 화이트데이 콘서트 소울스타' 무대에 나란히 설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개성있는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헤이즈는 ,싱글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등으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독차지, 인기를 검증한 음원 차트의 신데렐라.

문문과 장덕철은 각각 '비행운'과 '그날처럼'으로 음원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들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확보해 신흥 음원강자로서 거듭나고 있다. 서사무엘은 2016 한국 대중 음악상 R&B Soul 음반상을 수상한 실력파 아티스트.

소울스타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YES24 공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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