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데뷔 1주년과 함께 컴백..섹시함+성숙미 선사"

윤상근 기자  |  2017.10.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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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보이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이 새 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SF9은 12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새롭게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멤버 로운은 "6개월 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데뷔 1주년도 맞이했다"며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이번 앨범을 통해 라틴 팝이라는 장르로 팬들 앞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다원은 "이번 앨범은 이전 모습과는 다른 성숙함과 섹시함으로 나설 것"이라며 "정말 많은 준비를 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SF9은 이날 3번째 미니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을 발표할 예정이다.

앨범 타이틀 곡 '오솔레미오'는 리드미컬한 라틴팝 사운드에 섹시한 분위기를 더해 한층 성장한 SF9의 모습을 담아낸 곡. 한층 성장한 SF9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멤버들은 수록곡 ‘詩; 00:00’ ‘불호령’을 통해 작사뿐만 아니라 작곡, 편곡에도 골고루 참여,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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