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정신병 앓던 카니예 웨스트, 안정 찾아..킴 카다시안 큰 힘

이소연 뉴스에디터  |  2017.10.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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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증세를 보이던 가수 카니예 웨스트가 배우 킴 카다시안의 도움을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 미디어 Us지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이 사이가 매우 돈독하다고 보도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해 콘서트를 취소한 후 1년 넘게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을 돌보고 있다. 이에 쉬면서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가운데 부인인 킴 카다시안이 큰 힘을 주고 있다.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휴식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지인은 "카니예의 현재 상황은 안정적이다. 음악 작업을 하면서 쉬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지인 역시 "그의 상태는 어느 때보다 좋다. 예전처럼 갑작스러운 발광 또한 한동안 없었다"고 말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정신병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대리모를 통해 내년 1월 셋째 아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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