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드디어 VOD 오픈..불법유출은 강력 대응

이경호 기자  |  2018.02.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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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영화 포스터


2018년 첫 1000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14일 오전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은 이날부터 IPTV, 케이블TV VOD, 모바일, 인터넷 등 극장 동시 서비스 오픈이 이뤄진다.

서비스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아온 '신과함께'는 VOD-극장 동시 서비스뿐만 아니라, 미공개 영상이 수록된 소장판을 추가 판매하고,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한 원작도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동시 예약구매 서비스를 통해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폭발적인 호응을 예고하며 더 많은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과함께' 측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불법 유포에 대하여 배급사에서는 VOD 서비스 기간 동안 철저한 유포 방지와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도경수 등이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누적관객 1435만명을 돌파해 '명량'(1761만)에 이어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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