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서신애·아오이유우..BIFF, 블랙 앤 화이트 대결

판선영 기자  |  2017.10.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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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블랙과 화이트의 대결이 펼쳐졌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참석한 여배우들은 저마다 개성을 드러낸 블랙&화이트 드레스 코드로 시선을 모았다.

먼저 배우 윤승아는 블랙 튜브 탑 끈 드레스를 입어 글래머한 몸매를 드러냈다. 흰 피부에 긴 목선이 드러나 윤승아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

반면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는 초커 드레스를 매치했다. 깔끔한 블랙에 시스루가 가미된 아오이 유우의 드레스는 그녀의 청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부각시켰다.

윤승아 못지 않게 파격적인 V넥 원피스를 입은 배우, 고원희도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상의는 시원하게 드러냈지만 프릴 모양으로 퍼진 드레스를 고른 고원희는 여성미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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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화이트 드레스로 블랙 드레스 코드를 주춤하게 만든 배우들도 있다. 첫 노출을 감행한 서신애는 아슬아슬하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로 성숙미를 과시했다.

안서현은 미성년자답게 귀여운 화이트 드레스에 단화를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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