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BIFF 개막, 장동건부터 삼둥이까지 ★들 총출동

부산=이경호 기자  |  2017.10.1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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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가 드디어 시작됐다. 스타들이 총출동 했다.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2017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식을 열고, 10일 간 펼쳐질 영화제 시작을 알렸다.

장동건, 임윤아(소녀시대)가 사회를 맡은 개막식 MC로 나서 현장을 찾은 영화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와 함께 김동호 이사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등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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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유리정원'의 신수원 감독을 비롯해 주연을 맡은 문근영과 김태훈 그리고 서태화, 박지수, 임정운 등이 개막식을 함께 했다. 또 '물속에서 숨 쉬는 법'의 고현석 감독과 장준휘, 김현빈, 조시내 등도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신동석, 이원영, 이동은, 이강현, 허준석, 전수일, 김태용, 이수연, 민병훈, 이상훈 감독 등도 개막식에 참석했다. 여기에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최민호의 등장에서는 여성 팬들이 환호하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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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외에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소개될 영화의 주인공들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살아남은 아이'의 최무성, 성유민, 김의헉, 고원희 등이 자리했다. 또 '소공녀의 이솜과 안재홍, '메소드'의 박성웅과 오승훈 그리고 윤승아, '엄마의 공책'의 이종혁, '황제'의 서장원, 홍이주, 박가영 외에 '옥자'의 안서현, '여교사'의 유인영, 이원근 등도 참석했다. 더불어 원로배우 신성일은 외손녀 박지영 씨와 함께 레드카펫에 섰고, 또 다른 원로배우 김희라도 모처럼 대중 앞에 얼굴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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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올리버 스톤, 장선우, 김영조 감독과 권해효, 김호정 배우 등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 8인도 개막식에 나섰다. 더불어 이날 개봉한 '희생부활자'의 김래원과 김해숙도 참석했다. 이외에 조진웅, 손예진, 송일국과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부자도 함께 해 현장을 찾은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범죄도시'의 흥행 주역 윤계상도 팬들 앞에 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외 게스트로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아오이 유우 뿐만 아니라 가와세 나오미, 리샤오펑, 히로키 류이치 감독 등도 이번 개막식을 함께 했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75개국 300편(월드프리미어 99편(장편 75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1편(장편 26편, 단편 5편), 뉴 커런츠 상영작(전편월드, 인터내셔널 프리미어))이 상영된다. 또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국내외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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