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식 사회 윤아 "영화제 참석 처음이라 더 기뻐"

전형화 기자  |  2017.10.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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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아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를 맡아 영광이라 밝혔다.

윤아는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되어서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당초 이번 영화제 개막식 사회는 김하늘이 맡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하늘이 임신 초기라는 사실을 알게 돼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윤아는 소속사 선배인 김하늘에게 임신 축하를 전하는 한편 흔쾌히 개막식 사회를 대신 서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윤아는 이날 오후 개막식이 열리는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 도착, 같이 사회를 보는 장동건과 리허설에 한창이다.

윤아는 "영화제 참석은 이번이 처음인데 ,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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