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 박영운 "윤아·홍종현과 다음주 임시완 면회가기로"(인터뷰)

임주현 기자  |  2017.09.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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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운(27)이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출연진과 임시완에게 면회를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영운은 11일 오전 스타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연출 김상협, 제작 유스토리나인)에서 임시완, 소녀시대 윤아 등 또래 배우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털어놨다.

박영운은 "처음에 대본 리딩 하고 나서 촬영 들어갔을 때 TV에서 봤던 인물들이 있어 떨렸다"라며 "먼저 다가가야 하나 고민할 때 윤아, (임)시완 형이 '밥 먹으러 가자. 예약해놨다'라고 한 적이 많아 쉽게 친해졌다. NG 냈을 때 형이 와서 알려주기도 하고 조언해줬다"라고 말했다.

'왕은 사랑한다'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지난 6월 모든 촬영을 종료했다. 하지만 출연진은 지금까지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었다. 박영운은 김경진, 안세하, 민영원, 임시완, 홍종현, 윤아, 기도훈, 방재호, 백송이, 추수현, 박지현. 김재운 등과 자주 모임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현재 입대한 임시완의 면회를 계획할 정도로 끈끈한 사이였다.

그는 "'왕은 사랑한다'에서 12명 정도가 지금까지도 모임을 가지고 있다. 한 달에 2번 정도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고 밥도 먹고 볼링도 치고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얘기도 한다"며 "다음 주 일요일에 다 같이 (임시완을) 면회를 가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영운은 현재 '왕은 사랑한다'에서 무사 무석 역을 맡았다. 박영운은 극중 비연(박지현 분)과 비극적 사랑이 예고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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