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도 양말 규정 위반… FIFA, 8000만원 벌금 징계

스포탈코리아 제공   |  2018.07.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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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스웨덴에 이어 잉글랜드도 양말 규정 위반이 적발됐다.

11일 영국 ‘BBC’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스웨덴전에서 잉글랜드의 선수 3명이 양말 규정을 위반했다며 7만 스위스프랑(약 8,0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규정 위반 선수는 에릭 다이어, 델레 알리, 라힘 스털링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개인적인 스폰서 제품을 착용한 뒤 잉글랜드축구협회 공식 용품사인 나이키의 제품을 겹쳐 착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FIFA는 월드컵에서 축구협회가 용품 스폰서가 아닌 타 사 제품을 착용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이에 앞서 스웨덴의 주장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도 같은 규정 위반으로 벌금 징계가 내려진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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