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 '아는형님' 소녀시대 써니 장래희망은 "리틀 이경규"

주현주 인턴기자  |  2017.08.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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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서 소녀시대 써니가 장래희망을 털어놨다.

12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써니가 "장래희망은 리틀 이경규"라고 말했다.

이에 형님들은 "어울린다"면서도 "춤추고 나서 바로 앉아 있더라"고 써니의 저질 체력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써니는 "닮고 싶은 점이 뭐냐"는 질문에는 "다 닮고 싶어"라고 털어놨고, 이에 유리는 "빨리 끝나고 집에 가고 싶어서"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형님들은 강호동에게 "천적을 만났다"고 말했고, "녹화 길게 하는 것으로는 세계적으로 3등 안에 들어"라고 말해 소녀시대를 폭소케 했다.

한편 서현은 장래희망이 "깡 소주 마셔보기" 윤아는 "현모양처"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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