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김남길, 조선 침술 일인자로 '대활약'

김용준 인턴기자  |  2017.08.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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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에서 조선 최고 침의로 변신한 배우 김남길의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드라마 '명불허전'(극본 김은희 연출 홍종찬)에서 허임(김남길 분)의 활약상이 공개됐다.

허임은 조선 제일가는 침의원으로 허임이 치료를 하는 곳 앞에는 언제나 환자들이 넘쳤다. 환자들은 꼭 허임에게 치료를 받고 싶다며 허임을 칭송했다.

허임의 조수인 동막개(문가영 분)은 허임에 대해 환자의 몸을 보기만 해도 침을 놓을 자리를 알아볼 수 있다고 자랑했다.

동막개는 "허의원님이 손을 대면 오래가던 병도 낫고 다 죽어가는 병자도 낫는다"며 환자들을 기대하게 했다.

그때 옆 의원에게 치료를 받던 병자가 갑작스러운 발작을 했다. 허임은 서둘러 환자의 맥을 짚고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생각해냈다.

허임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어려운 치료를 성공시키며 명의의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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