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 '뱃고동' 경수진, 고등어 맨손 잡이..'어복녀'

주현주 인턴기자  |  2017.08.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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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통영 욕지도에서 경수진이 고등어를 맨손으로 잡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2만 마리가 있는 참돔 양식장과 4만 마리가 있는 고등어 양식장을 찾은 경수진, 이상민, 허경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수진은 참돔 양식장에서 먹이를 주는 일을 했다. 허경환은 "가두리 양식이 왜 네모가 아니라 동그라미에요?"라고 물었다. 이에 선장님은 "참돔은 회유성 물고기기 때문에 원형일 때 양식이 더 쉽다"고 설명했다.

이후 멤버들은 고등어 양식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허경환은 "고등어 4만 마리를 보니 멋있더라"고 회상했고, 이상민은 "떼를 지어 다니는 고등어의 뒷모습이 아름다웠다"고 설명했다.

고등어에게 먹이를 주던 경수진은 "고등어는 잡식성인가 보다"고 말하니, 선장님은 "수진 씨가 잘 안다. 통영 홍보 대사는 허경환이 아니라 수진 씨가 해야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경수진은 맨손으로 고등어 잡기에 도전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경수진은 고등어 맨손 잡기에 성공했다. 하지만 고등어는 경수진의 손에서 재빨리 도망갔고, 경수진은 바닥에 떨어진 고등어를 줍느라 어쩔 줄을 몰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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