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비추]'혹성탈출:종의 전쟁' '장산범'

이경호 기자  |  2017.08.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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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혹성탈출:종의 전쟁'에 이어 올 여름 한국 영화 빅4 마지막 주자 '장산범'이 오는 17일 극장가에 상륙한다. 극장가 흥행 판도를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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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종의 전쟁'(감독 맷 리브스) 러닝타임 140분. 12세 관람가

유인원 리더 시저가 인간군으로부터 사랑하는 동료들과 가족을 잃고 분노에 휩싸였다.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고, 자신들을 죽이러 온 인간을 돌려보내며 '공존'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총알 세례. 결국 공존할 수 없다고 판단, 복수라는 감정을 앞세워 종의 생존을 건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강추☞달라진 시저, 긴장감 넘치는 감정 폭발
비추☞참혹한 전쟁을 기대한 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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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감독 허정) 러닝타임 100분. 15세 이상 관람가

도시에서 장산으로 내려간 희연과 그녀의 가족. 희연은 남편과 함께 어느 날 숲 속에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후 소녀가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뒤로 알 수 없는 일이 발생한다. 희연은 자신이 이사 온 장산에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리고, 목숨까지 앗아간다는 장산범에 대해 듣게 된다. 자신과 가족들의 목숨을 위협해 오는 장산범의 실체를 파악하고, 집을 나서게 되는데.

강추☞소리로 느끼는 공포의 신선함
비추☞장산범의 실체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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