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쌈마이' 박서준♥김지원 동침..송하윤 공개연애

한아름 기자  |  2017.06.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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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에서 박서준과 김지원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됐고, 안재홍과 송하윤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점점 가까워지는 고동만(박서준 분)과 최애라(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동만은 링 위에서 승리하고, 최애라에게 다가왔다. 최애라는 고동민에게 꼭 해야겠냐고 다그치며 눈물을 쏟았다.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큰일났다. 이제 왜 너 우는 게 다 예뻐보이냐"고 말했다.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손을 내밀었다. 최애라가 머뭇거리자 고동만은 "아주 여자 다됐네, 상여자야 상여자"라며 미소를 짓고 끌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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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만은 최애라에게 "손을 잡으면 스킨십 같고, 네가 쳐다보면 뽀뽀하고 싶다는 생각도 잠시 잠깐 들어"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너도 그래? 너도 그런 생각해?"라고 물었고, 최애라는 "속으로 생각하라고 속으로"라며 수줍어했다.

이후 고동만과 최애라는 점점 연인의 모습을 닮아갔다. 고동만은 최애라에게 "내가 다시 운동 생활하는데 네가 도움이 됐다"며 순금 반지를 선물했다. 고동만은 "금은 비상금이자, 재테크가 된다"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다음날 최애라는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했고, 박혜란(이엘리야 분)이 지켜보는 가운데 면접이 진행됐다. 최애라는 인신 공격하는 심사위원에게 "어차피 붙이실 꺼 아니면 충고하지 말라. 제 역량은 제가 결정하겠습니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최애라는 고동만이 참여한 지방 축제에서 우연한 기회로 20분간 MC를 맡게 됐다. 최애라는 카리스마로 대중을 압도하며, 진행 능력을 뽐냈다. 최애라는 시간을 끌기 위해 활약하려다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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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이후 최애라와 고동만은 모텔의 각자 다른 방에 묵게 됐다. 최애라는 벽에 벌레가 기어다니자 욕을 남발하며, 벌레를 죽였다. 고동만도 방에 들어와 "바퀴 바퀴 죽을 것 같아"라며 엄살을 떨었다. 두 사람은 우연히 한 침대에 있게 됐다.

결국 두 사람은 술에 취해 하루를 함께 보내게 됐다.

한편 백설희(송하윤 분)는 홈쇼핑에 우연히 출연하게 된 김주만(안재홍 분)과 장예진(표예진 분)을 보고 질투했다. 백설희는 방송되는 무대에 난입해 김치를 먹었다. 예상과 다르게 백설희의 먹방에 시청자들은 매료됐고, 홈쇼핑 김치 주문은 폭주했다. 김주만은 회사 사람들 앞에서 "저 백설희씨랑 사귑니다. 6년 됐습니다"라며 사내 연애를 밝혔다. 김주만은 장예진에게 "예진씨도 선 지키셨으면 좋겠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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