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뮤비 욕조 신 촬영..손 다 불었다"(V앱)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6.19 21:5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나인뮤지스 경리가 뮤직비디오 욕조 장면을 촬영하다가 손이 불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나인뮤지스 '기억해' Comeback Showcase'에서 나인뮤지스는 뮤직비디오 촬영 때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혜미는 "36시간을 촬영했다"며 "8명일 때보다 더 오랜 시간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경리는 물 안에서 오래 촬영하느라 손이 불 정도였다고 말했다. 경리는 "욕조 촬영 장면이 있었는데 거기서 손이 다 불었다. 목욕탕 가면 부는 것처럼 불었다"며 후기를 전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2017 AAA]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