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웅 "이준익 감독과 연속 두 작품..큰 영광"(V앱)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6.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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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진웅이 이준익 감독과 연속 두 작품을 함께 한 게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민진웅'에게 물어봐! '아이해' 부터 '박열'까지!'에서 민진웅은 영화 '동주'와 '박열'로 이준익 감독와 연속 두 작품을 함께 한 소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민진웅은 "배우로서 큰 영광이다. 즐거웠다. 다음에도 계속 인연이 이어져서 다음 작품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민진웅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동주'에서 강처중 역을 연기했다. 이어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박열'에서는 불령사의 아나키스트 홍진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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