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사나에게 직접 만든 꽃반지 선물 '스윗'

조연을 인턴기자  |  2017.06.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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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이 사나에게 꽃반지를 직접 만들어 선물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TV 'TWICE TV5 -TWICE in SWITZERLAND- EP.13'에서 채영은 호숫가에 있는 꽃을 꺾어 팔찌를 만들었다.

채영은 이 꽃 팔찌를 사나에게 선물하려고 했다. 그러나 줄기의 길이가 짧아 팔에 두르기엔 무리였다.

이에 채영은 꽃 팔찌를 반지로 바꿨다. 채영의 선물에 사나는 "너 장인이야?"라며 감탄했다.

꽃반지를 찬 사나는 "이제 벌들이 저한테 따라올지도 몰라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채영에게 "예뻐"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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