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스타즈 측 "정이랑과 재계약 안해..서로 응원"(공식)

임주현 기자  |  2017.06.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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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이랑이 소속사 코엔스타즈와 이별하고 FA(Free Agent) 시장에 나왔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19일 스타뉴스에 "정이랑과 지난주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체결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이랑은 지난 2012년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가 코엔그룹에 인수 합병돼 오랜 기간 코엔스타즈에 몸담은 바 있다.

관계자는 "정이랑과 각자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이랑은 지난 2008년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정이랑은 tvN 'SNL코리아' 시리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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