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선발' 추신수, DET전 2번-RF로 출전

박수진 기자  |  2017.05.20 04: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허리 부상을 털어낸 '추추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다. 이번에는 우익수 수비를 소화한다.

텍사스는 20일 오전 8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앞서 2경기서 허리 통증의 여파로 지명타자로 출전한 추신수는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3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텍사스는 디트로이트 좌완 선발 다니엘 노리스를 맞아 딜리아노 드쉴즈(좌익수)-추신수(우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조나단 루크로이(포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마이크 나폴리(지명타자)-조이 갈로(3루수)-라이언 루아(1루수)-자레드 호잉(중견수)을 선발로 내세운다. 텍사스는 선발 투수로 우완 닉 마르티네즈가 등판한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스타뉴스 Editor's Choice]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