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맨투맨' 박해진X박성웅, 목각상 낙찰 미션 성공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5.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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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과 박성웅이 힘을 합쳐 목각상을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에서는 김설우(박해진 분)가 여운광(박성웅 분), 차도하(김민정 분)와 함께 작전을 짜 목각상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김설우는 여운광, 차도하와 함께 목각상을 차지하기 위해 경매에 참여했다. 이들은 경매에 올라온 목각상을 구입하기 위해 500만 달러 전부를 걸었다. 전파방해까지 이용한 이들은 결국 경매 낙찰을 성공시키며 목각상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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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운광이 김설우에게 500만 불을 빌려주는 과정에서 송중기가 까메오로 출연해 극 중 재미를 더했다. 은행원으로 출연한 송중기는 500만 불이 꼭 필요하냐며 10억이 필요하다는 여운광의 말에 "고객님의 계좌 잔액은 10억 7천만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차도하는 김설우에게 조건을 내걸었다. 차도하는 "당신은 신용도가 바닥이라 담보가 필요해요"라며 주변을 둘러봤다. 주변을 둘러보던 차도하는 김설우에게 "이 안에 쓸만한 거는 딱 하나밖에 없네요"라고 말했다. 차도하는 김설우에게 신체 포기 각서를 내밀며 여운광을 밀착 경호할 것을 요구했다.

또 차도하는 김설우에게 여운광과 밀착경호를 하며 상황 발생 시 자신에게 보고 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승낙한 김설우는 신체 포기 각서를 바라보며 이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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