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김병옥, 반전 순둥 매력 "한 발 빠르구먼 기래"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5.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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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병옥이 순박한 반전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에서는 배우 김병옥이 조선족 동포로 출연해 사건을 진행했다.

이날 김병옥은 양세형과 함께 사건을 조사했다. 사건을 조사하던 중 김병옥은 금고를 발견해 이를 양세형에게 알렸으나, 양세형은 이미 조사가 끝났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병옥은 양세형에게 "한 발 빠르구먼 기래"라며 다른 증거물을 찾기 시작했다. 이후 서류를 찾던 김병옥은 서류 속에서 한국 정력 공사라는 단어를 발견했다.

김병옥의 수사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웃음이 터졌고 김병옥은 "와 웃어? 별 게 다있구먼 남조선엔"이라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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