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이름없는여자' 오지은, 아버지 사고 진실에 분노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5.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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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이 아버지 사고 사건에 배종옥이 관계됐다는 사실을 듣고 분노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이름없는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손여리(오지은 분)는 홍지원(배종옥 분)이 자신의 아버지 사고 사건과 관계됐음을 알아 분노했다.

이날 윤설(오지은 분)의 정체를 몰랐던 홍지원은 과거에 알던 사람에게 협박을 받았다며 윤설에게 입을 막아달라고 전화로 부탁했다.

윤설은 홍지원과의 통화가 끝나자 "홍지원씨 축하해요. 제 발로 불구덩이에 뛰어들었네요"라며 서류를 살펴봤다. 이후 홍지원을 협박했던 사람이 사랑보육원 출신임을 확인하고 의아해 했다.

그날 밤 협박범을 붙잡은 손여리는 자신의 아버지 사고 당시 홍지원이 관계가 있었음을 알아내고 분노했다.

한편 이날 구도치(박윤재 분)는 윤설의 이력서를 발견해 구도영(변우민 분)에게 추천했다. 구도영은 구도치에게 자신의 집으로 다시 들어와 살라고 제안했다. 구도영의 말에 잠시 머뭇거리던 구도치는 법무팀의 지원 이력서를 보던 구도치는 윤설의 이력서를 발견했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홍지원은 "윤설이라면 이번에 우리 가야 마야일도 깔끔하게 해결해 준 사람이에요. 이 여자 우리랑 정말 인연은 인연인가 보네요"라고 말했다. 홍지원은 밖으로 나오며 "윤설 변호사라. 성격이 깐깐해서 그렇지 도련님 사건도 그렇고 정말 확실히 실력이 최곤 것 같은데"라고 독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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