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노래 불러줬다"(V앱)

정현중 인턴기자  |  2017.05.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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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박용인이 한강에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노래를 불러줬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어반자카파 (URBAN ZAKAPA) 한강LIVE '혼자, 듣는 밤'에서는 어반자카파가 출연했다.

이날 어반자카파 멤버들은 한강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지 이야기했다. 박용인은 "스무살 때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라며 말을 꺼냈다. 박용인은 당시에 선유도공원 근처에서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에게 노래 불러줬다고 말했다.

박용인의 이야기를 들은 권순일은 박용인에게 "한강에서 노래를 불러줬다구요? 소름끼치네요"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어반자카파의 신곡 '혼자'는 멤버 조현아의 자작곡으로 조용하게 읊조리든 부르는 부분이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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