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덕선이 시절 그립나?..'응답하라 1988' 사진 게재

판선영 인턴기자  |  2017.05.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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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가 tvN '응답하라 1988'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혜리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가 올린 사진은 '응답하라 1988'의 방송의 한 장면. 혜리의 글과 사진 속에서 출연진들과 드라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덕선이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란 '응팔' 명대사를 따라하며 추억을 소환하기도 하고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많이 웃고 울면서 봤던 '응팔'"이란 댓글로 그리운 마음에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는 쌍팔년도 쌍문동에 사는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한 코믹 가족극으로 혜리는 극 중 덕선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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