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신' 홍재경 아나, 속살 드러낸 순백 드레스

박수진 기자  |  2019.11.20 15:56
/사진=홍재경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홍재경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골프 여신'으로 불리는 홍재경(30) 아나운서가 아찔한 드레스를 입은 채 KLPGA 시상식에 나섰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상식에 나서기 전 자신의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골라주신 3번(드레스)으로 시상식에 나선다"는 글과 함께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코피가 펑펑"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호감을 나타냈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2014년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SBS 골프 채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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