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언제 입 열까

이경호 기자  |  2018.09.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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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구하라/사진=스타뉴스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와 여전히 연락이 잘 닿지 않고 있어 입장 표명이 늦어지고 있다.

13일 오후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구하라에게 폭행 혐의, 열애와 관련해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입장 표명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구하라와 연락이 잘 닿지 않고 있다고 했다. 또 열애와 관련해서는 배우 사생활 문제라 회사 내에서 간섭하지 않고 있어 사실 확인 절차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관계자는 "회사에서 구하라에게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다. 열애, 폭행 혐의 등 문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 정확한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구하라는 남자친구 폭행 혐의가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27)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을 접수,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구하라는 2008년 카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카라로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인기를 모아 한류스타 자리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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