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측, 노회찬 투신 사망 소식에 "상황 파악 중"

윤성열 기자  |  2018.07.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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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뉴스1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투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이었던 JTBC 시사 프로그램 '썰전'에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JTBC 썰전 관계자는 23일 스타뉴스에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밝혔다. 노 의원은 지난 5일 유시민 작가를 대신해 '썰전'에 진보 논객으로 투입돼 출연 중이었다.

한편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38분께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13동 3·4호 라인 1층 현관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의 경비원 김모 씨가 현관 앞에 쓰러져 있는 노 의원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노 의원이 입고 있는 외투에서 신분증과 정의당 명함, 유서 등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에는 최근 드루킹 사건 관련 돈을 받은 사실이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내용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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