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멜로' 장혁 "캐릭터 알아가는중..예능하는 기분"

임주현 기자  |  2018.05.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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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장혁이 드라마 '기름진 멜로'를 예능 찍는 기분으로 찍고 있다고 밝혔다.

장혁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 제작 SM C&C)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장혁은 캐릭터를 잘 알지 못해 촬영장에서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털어놨다. 장혁은 "예능 하는 기분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면 갈수록 캐릭터를 알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혁은 극중 사채업자이자 동네중국집 사장 두칠성 역을 맡았다.

그는 "전작('돈꽃')이 조금 정극이면서 무거움이 있었던 작품이라 가볍게 재밌게 놀려고 한다. 끝내는 캐릭터를 알고 끝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그릴 작품으로 오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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