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ng]전현무, 열애에 찬물?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비난 봇물

윤성열 기자  |  2018.02.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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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전현무(41)가 모델 한혜진(35)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전현무의 불법 주차가 도마 위에 올랐다.

27일 한 매체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를 보도하며 전현무가 데이트를 위해 서울 논현동 한혜진의 집에서 차를 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의 차량인 벤틀리와 레인지로버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주차된 모습이 담겨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해 법적으로 정해진 구역이다. 이 구역에 비장애인이 차를 대면 과태료 10만원을 물게 된다. 주차 방해 행위는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현무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차를 댄 모습이 포착되자 네티즌들은 "특권 의식을 가지고 있나보다", "무분별한 행동이 축하하는 마음을 반감시킨다"라는 등 전현무의 행동을 비난하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의 소속사 측은 이날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시인했다.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썸'을 타며 묘한 관계를 형성했던 두 사람은 이로써 공개 연인 사이가 됐다.

한편 이들은 지난 21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 MC로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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