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린아, 결혼 3년만 임신 "초기라 조심..축하 감사"(공식)

임주현 기자  |  2018.01.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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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승조(37)와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34)가 부모가 된다.

린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스타뉴스에 "린아가 임신했다. 초기라 조심스럽고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장승조와 린아는 지난 2014년 11월 결혼했다. 결혼 약 3년 만에 들려온 임신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장승조는 현재 MBC '돈꽃'에서 주연으로 출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했다.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약한 장승조는 이후 브라운관에 진출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돈꽃'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린아는 지난 2002년 이삭앤지연에 이어 2005년 천상지희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뮤지컬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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