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하와이 화보촬영 마치고 귀국..본격 결혼 준비

김미화 기자  |  2018.01.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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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_89x120/사진=태양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태양(30, 본명 동영배)과 배우 민효린(32, 본명 정은란)이 미국 하와이에서 커플 화보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다.

12일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과 민효린은 하와이 화보 촬영을 마치고 지난 11일 오후 귀국했다.

지난주 중반 하와이로 출국했던 두 사람은 약 일주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thum_89x120태양 민효린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스타뉴스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2월 3일 평소 다니던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태양이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있는 관계로 신혼 여행을 가지 않는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축복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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