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父 어젯밤 소천..생전 전진주 많이 예뻐해"(인터뷰)

윤성열 기자  |  2017.12.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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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배동성(52)이 부친상을 당했다.

배동성은 6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아버님이 어젯밤 10시 27분께 소천하셨다"고 밝혔다.

배동성에 따르면 부친은 지병을 앓다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그는 "임종은 지켜보지 못했다"며 "전날 얼굴 뵈러 내려왔다가 다시 일이 있어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일 끝내고 집에 왔더니 돌아가셨다는 연락이 왔다"며 안타까워했다.

지난 8월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결혼한 배동성은 "아버님이 며느리를 많이 예뻐해 주셨다"며 "같이 여행도 다녔다"고 회고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목포 효사랑 장례식장 3층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9시 엄수된다. 장지는 전남 화순군 선산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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