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2017 AAA 참석 확정..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이경호 기자  |  2017.11.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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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Black Suit'로 컴백한 그룹 슈퍼주니어가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장 장윤호. 이하 AAA)에 참석을 확정하고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3일 오전 AAA 측에 따르면 오는 15일 열릴 AAA에 슈퍼주니어가 참석을 확정했다.

올해로 데뷔 13년차를 맞이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그 동안 'U', '쏘리 쏘리(SORRY, SORRY)', '미인아', 'Mr. Simple', 'Devil' 등 연이은 히트곡 행진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강타하며 대표적인 한류 아이돌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데뷔 이래 대만 음악사이트 KKBOX 한국음악차트 121주 연속 1위의 최장기록,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콘서트 개최 등 독보적인 기록을 보유한 슈퍼주니어는 하나의 브랜드로서 막강 글로벌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룹뿐 아니라 멤버별로도 예능, MC, 영화, 드라마, 뮤지컬, 솔로와 유닛 활동 등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하며 전방위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정규 8집 '플레이(PLAY)'로 더욱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전 세계 23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화려하게 귀환한 만큼 AAA에서 선보일 그들의 깊은 내공과 시너지, 새로운 퍼포먼스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올해 AAA의 MC를 맡은 만큼 그룹 전체가 함께 하게 되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합류로 AAA는 개최를 앞두고 점점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오는 1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AAA는 배우와 가수를 비롯하여 아시아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무대에서 함께 즐기는 'No.1' 시상식이다.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규모로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시상을 위해 아시아권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남미 아르헨티나, 북미의 멕시코를 포함한 미주지역, 유럽권까지 글로벌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진행을 맡은 AAA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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