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송중기♥송혜교, 신혼여행 떠났다..'조용히 출국'

김현록 기자  |  2017.11.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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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2일 신혼여행을 떠났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두 사람은 코트 차림에 모자와 목도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이날 낮 출국장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달 30일 결혼 이후 이틀 뒤 신혼여행을 떠난 것.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신혼여행을 떠난 것이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알려졌을 뿐 장소, 기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은 상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사생활이라며 이와 신혼여행 일정과 관련한 일체를 공개하지 않았다.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톱 한류스타 커플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화제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중국 스타 장쯔이를 비롯해 톱스타 하객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두 사람의 비공개 방침에도 불구하고 중국 매체들이 현장에 드론까지 띄워 결혼식을 생중계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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