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입대' 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화제

엄지은 중국뉴스에디터  |  2017.10.23 16:4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라인
  • 웨이보
thum_89x120

김수현의 입대 소식에 중국 팬들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23일 소속사 키이스트가 김수현의 현역 입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 '김수현 입대'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당일 오전 10시 기준 '김수현 입대' 검색어 클릭 수는 약 13만건을 기록하며 10위에 랭크되어 있다.

thum_89x120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수현은 중국에 '치맥열풍'을 이끈 장본인으로 박신혜와 함께 중국 웨이보 팬 1000만명 이상을 확보한 대표적인 한류스타이다.

김수현의 입대에 중국 팬들은 아쉬움을 표하며 웨이보를 통해 "잘 다녀와요" "김수현 사랑해" "멋진 남자" "도민준 몸 건강해" 등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김수현은 어린 시절 심장질환으로 지난 2012년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요원 대체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입대를 위해 건강 관리에 힘쓰며 재검사에 응해 현역 입대 판정을 받았다.

한편, 김수현은 오늘(23일) 현역 입대한다. 논산 훈련소가 아닌 경기도 모처의 군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돼 21개월의 군 복무를 이어간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HOT ISSUE

[2017AAA 독점 인터뷰] 더보기

스타 인터뷰

더보기

이시각 TOP 뉴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