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공백 심경 "끊임없는 루머..믿어준 팬들 감사"

윤상근 기자  |  2017.09.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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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가 활동을 멈춘 이후 오랜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지나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글을 게재했다.

지나는 "우와 벌써 1년이 지났다. 많은 분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정말 감사하다. 수많은 장애물과 심장을 아프게 하는 것들과 끊임없는 루머들 속에서 나를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포기하지 않은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의 팬클럽 지니(G.Ni)는 내 세상의 전부다. 매일 매일 당신들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시련으로 우리 관계를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해요.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라고 답했다.

지나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어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영어로 남겼다.

지나는 지난 2015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가 된 이후 활동을 멈추며 대중의 시선에서 잠시 멀어졌다.

지나는 지난 2010년 데뷔한 이후 가수 활동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남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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