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혜리, 연인 발전 이유 있었네..'응팔' 벽 밀착신 재조명

임주현 기자  |  2017.08.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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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31)과 걸스데이 혜리(이혜리·23)가 열애 중이다. 이에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두 사람의 스킨십 장면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류준열은 최근 혜리씨와 친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열애설 소식을 알려드리게 돼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류준열과 혜리는 지난해 1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각각 정환과 덕선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 덕선(혜리 분)이 택(박보검 분)과 로맨스를 이뤘기 때문에 류준열의 혜리의 키스신은 없다.

하지만 류준열과 혜리는 극 초반 선생님을 피해 벽에 밀착하는 장면에서 키스신 못지 않은 설렘을 자아낸 바 있다.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일명 '벽 밀착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 '응답하라 1988'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류준열은 드라마 '운빨 로맨스', 영화 '더킹', '택시운전사'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다.

혜리는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맛있는 인생'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혜리는 '응답하라 1988'로 연기력을 인정 받았으며 영화 '물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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