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김숙, 스킨스쿠버 중 홀로 남아.."무섭더라"

이경호 기자  |  2017.08.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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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이하 '최고의 사랑')에서 김숙이 스킨스쿠버 체험 중 혼자 남아 혼란스러워 했다.

15일 방송될 '최고의 사랑'에서 김숙과 윤정수는 스킨스쿠버 체험을 위해 강원도 고성 바닷가를 찾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에 푹 빠져 강원도 고성에 신혼집을 마련, 강사 자격증까지 보유한 배우 하재숙을 만나 본격적인 스킨스쿠버 체험을 했다.

윤정수는 스킨스쿠버를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해 긴장한 김숙을 보며 "나는 잠수해서 해산물도 따올 수 있다"며 유경험자임을 강조했다. 이후 바닷속에서는 김숙의 뒤를 따라가며 보디가드를 자처하는 듬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스킨스쿠버의 기쁨도 잠시, 초보자인 김숙의 손을 잡고 바닷길을 안내하던 하재숙은 갑자기 보이지 않는 윤정수의 모습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라진 윤정수를 찾기 위해 하재숙은 김숙에게 '기다리라'는 수신호를 남긴 채 윤정수를 찾으러 떠났다.

김숙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설치된 줄이 있어서 잡고 있기는 했는데 혼자 있으니 무섭더라.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며 당시 혼란스러웠던 상황을 설명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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