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데뷔' 워너원 '불후' 전격 출연..활발한 예능 행보

윤성열 기자  |  2017.08.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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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를 앞둔 그룹 워너원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7일 방송가에 따르면 워너원은 오는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할 예정이다.

워너원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인조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지난 6월 종영한 케이블 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돼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불후의 명곡' 녹화는 그룹 DJ DOC 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워너원을 비롯해 KCM, 청하, 홍진영 등이 출연해 선의의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한편 워너원은 '불후의 명곡' 출연에 앞서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데뷔 무대를 앞두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KBS 2TV '해피투게더',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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