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녀연하남 한류 톱스타 부부 송혜교♥송중기

김수진 기자  |  2017.07.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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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36)와 배우 송중기(33)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송혜교 소속사 UAA와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중의 사랑을 크게 받고 있는 한류 톱스타. 이들의 결혼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을 전망이다. 더욱이 송혜교는 송중기보다 3살 연상. 연예계 연상녀 연하남 톱스타 부부가 탄생되는 셈이다.

송중기는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송중기는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 '트리플', '산부인과', '성균관 스캔들', '뿌리 깊은 나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영화 '늑대소년' 등에 출연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주목받은 송중기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크게 히트하며 한류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영화 '군함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1997년 드라마 '첫사랑'을 통해 데뷔했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와 드라마 '가을동화'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다.

'가을동화'이후 톱스타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송혜교는 드라마 '올인,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 바람이 분다', 영화 '파랑주의보', '황진이', '태평륜', '두근두근 내인생'에 출연했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활동하며 이름을 높였다.

송혜교는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로서 역량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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